개요
쓰치유 온천의 역사는 약 1400년 전 쇼토쿠 태자의 신하가 발견했다는 전설이 있을 정도로 깁니다. 에도 시대에는 온천 치료(토지) 장소로 번성하여 많은 문인과 예술가들이 방문했습니다. 아라카와의 맑은 물줄기를 따라 료칸과 상점이 늘어선 정취 있는 온천 거리는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또한 쓰치유 온천은 '쓰치유 코케시'의 발상지로도 유명합니다. 머리가 작고 몸통이 가는 사랑스러운 모습이 특징이며, 온천 거리에는 코케시 공방이 곳곳에 있어 그림 그리기 체험 등도 즐길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동일본 대지진 복구의 상징으로 온천 증기를 이용한 바이너리 발전소를 일본 최초로 도입하는 등 지속 가능한 온천 마을 만들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온천수질과 효능
쓰치유 온천의 가장 큰 매력은 온천수질의 다양성입니다. 온천 마을 전체에서 10종류 이상의 수질이 확인되었으며, 단순 온천, 유황천, 탄산수소염천 등이 대표적입니다. 숙소나 시설에 따라 다른 원천을 즐길 수 있어 온천 순례에 최적입니다. 피부에 순한 단순 온천부터 독특한 향이 특징인 유황천까지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자율신경 불안정증
- 불면증
- 냉증
- 베인 상처
- 피부 건조증
- 아토피성 피부염
- 만성 습진
- 내당능 이상(당뇨병)
온천수의 특징과 추천 시기
원천 온도는 50℃에서 70℃로 높은 편이지만, 각 시설에서 적정 온도로 조절하고 있습니다. 많은 료칸이 원천수를 그대로 흘려보내는 '겐센 가케나가시'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신선하고 질 좋은 온천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풍부한 수량 덕분에 언제나 깨끗한 온천수에 몸을 담글 수 있습니다.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계곡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쓰치유 온천이지만, 특히 추천하는 시기는 신록이 눈부신 봄(4월~6월)과 산들이 비단처럼 물드는 가을(10월~11월)입니다. 겨울에는 설경을 감상하며 즐기는 '유키미부로'(눈 구경 온천)도 각별합니다.
오시는 길
분석서가 등록된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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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서가 없는 시설
주변 관광 및 현지 음식
- 쓰치유 코케시: 전통 공예품. 공방에서 그림 그리기 체험이 인기.
- 반다이-아즈마 스카이라인: '일본의 길 100선'에 선정된 절경 드라이브 코스.
- 아즈마-코후지: 반다이-아즈마 스카이라인에 위치한 분화구. 분화구 둘레를 쉽게 걸을 수 있음.
- 니다누마 늪: 봄에는 약 10만 그루의 물파초가 만개하는 명승지.
- 온센 타마고: 온천 열로 천천히 익힌 반숙 계란으로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
- 곤약 요리: 현지 명물. 곤약 회나 된장구이 등.
- 아라카와 계류 낚시: 곤들매기나 산천어 등을 낚을 수 있음.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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