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온천이란?
단순온천은 온천수 1kg 중 용존 성분이 1,000mg 미만이고, 원천 온도가 25℃ 이상인 천질입니다. 「단순」이라는 명칭은 기능이 약하다는 뜻이 아니라, 특정 성분이 두드러지지 않는 균형 잡힌 천질임을 의미합니다.
그 중에서도 pH 8.5 이상인 것을 알칼리성 단순온천이라 하며, 피부 각질을 부드럽게 하여 입욕 후 피부가 매끄러워지는 것으로 인기가 있습니다.
입욕 효능 (욕용 적응증)
- 자율신경 불안정증38~40℃의 미지근한 온천수에 몸을 담그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 자율신경의 균형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극이 적은 단순 온천은 부교감신경으로의 전환을 원활하게 하여 심신 안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불면증잠들기 1~2시간 전에 미지근한 탕에 15분 정도 몸을 담그면 일시적으로 심부 체온이 상승합니다. 입욕 후 체온이 서서히 내려가면서 자연스러운 수면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우울증온천의 기본적인 3대 작용인 온열, 부력, 정수압이 신경계와 심리에 부드럽게 작용합니다. 자극이 적은 단순 온천은 심리적 안정을 가져다주어 우울한 기분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입욕 요령
- 자극이 적어 약 20분 정도 천천히 입욕할 수 있습니다. 반신욕으로 심장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단순온천은 성분이 부드러워 몸에 주는 부담이 적습니다. 이 덕분에 38~40℃의 미지근한 물에서 비교적 오랫동안 몸을 담그며 온천의 온열 효과와 부력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어요. 이는 심신을 편안하게 이완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알칼리성 단순온천은 피지를 제거하기 쉬우므로, 입욕 후 건조함을 느끼면 보습제를 바르세요.pH 8.5 이상의 알칼리성 단순온천은 피부의 오래된 각질을 부드럽게 만들어 매끈한 피부로 가꿔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피부의 유분도 함께 제거될 수 있으니, 입욕 후에는 보습을 철저히 하여 피부 장벽을 보호해 주세요.
- 취침 전 미지근한 물에 천천히 입욕하면 불면증 개선에 효과적입니다.취침 1~2시간 전, 38~40℃의 미지근한 물에 몸을 담그면 일시적으로 심부 체온이 상승합니다. 입욕 후 체온이 서서히 내려가면서 자연스럽게 졸음을 유도하여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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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이 단순천을 가진 명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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