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증 고혈압: 전10종 수질의 일반 적응증
일본 환경성은 「고혈압증(경증)」을 전10종 수질 공통의 일반 적응증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온천 입욕의 온열·수압·부력 효과가 경미한 혈압 개선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산화탄소천(탄산천)이 특히 주목받는 이유
- CO₂가 피부를 통해 흡수되어 말초 세동맥을 직접 확장
- 말초 혈관 저항이 감소해 입욕 중 혈압이 일시적으로 낮아짐
- 미지근한 온도(38〜40℃)로 입욕 가능해 뜨거운 욕탕으로 인한 혈압 급상승 위험 회피
- 심장 부담이 적어 유럽에서는 심장 재활에도 활용됨
고혈압 환자를 위한 온천 이용 팁
- 수온은 40℃ 이하 권장 — 42℃ 이상은 교감신경을 자극해 혈압이 급상승할 수 있음
- 장시간 전신욕(15분 이상)은 피하고, 반신욕·부분욕을 활용하세요
- 입욕 전후 수분 보충을 잊지 마세요
- 탈의실과 욕실의 온도 차이(히트쇼크)에 주의하세요
- 식후 1시간 이내·음주 후 입욕은 피하세요
관련 온천 시설
황산염천
염화물천
단순천
분석서 미등록
참고 문헌
이 증상에 맞는 천질 자세히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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