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천이란?
산성천은 온천수 1kg 중 수소 이온(H⁺)을 1mg 이상 함유한 온천입니다. pH는 약 2〜3으로 레몬즙이나 식초에 가까운 강산성입니다. 화산성 온천에 많으며, 구사쓰 온천(군마현)과 다마가와 온천(아키타현)이 대표적입니다.
입욕 효능 (욕용 적응증)
- 아토피성 피부염산성천은 pH 2~3의 강한 산성으로 살균력이 강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아토피성 피부염은 적응증의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단, 급성기에는 피하고 관해기에 짧은 시간부터 시작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심상성 건선산성천은 살균 작용이 강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심상성 건선은 적응증의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로부터 '피부병 온천'으로 이용되어 온 역사가 있습니다.
- 표피화농증피부의 세균 감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산성천은 살균력이 매우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표피 화농증은 산성천의 적응증의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 내당능 장애(당뇨병)일본 환경성의 '광천 분석법 지침'에서 산성천의 적응증으로 정하고 있는 항목입니다. 온천 입욕으로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고 심신이 편안해지지만, 구체적인 작용 기전은 아직 연구 중입니다.
입욕 요령
- 처음에는 3〜5분의 단시간 입욕으로 시작하여 피부 상태를 보면서 시간을 늘려가세요.산성천은 pH 2~3의 강한 산성으로 살균력이 강하다고 알려진 만큼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처음 입욕하는 경우, 피부가 따끔거리는 등 예상치 못한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짧은 시간으로 시작하여 몸이 적응할 시간을 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 입욕 후에는 맑은 물로 가볍게 헹구는 것이 권장됩니다. 산성 성분이 피부에 남으면 자극이 너무 강할 수 있습니다.온천 성분을 그대로 말리면 피부 건조나 자극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입욕으로 얻은 효과는 유지하면서 피부에 가해지는 과도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탕에서 나온 후에는 깨끗한 물로 가볍게 헹궈주는 것이 좋습니다.
- 샴푸나 세안은 다른 욕실에서 하세요. 산성 탕과 화학적 반응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산성천의 강한 산성 성분은 알칼리성인 비누나 샴푸와 만나면 중화 반응을 일으킵니다. 이 때문에 거품이 잘 나지 않거나 세정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몸이나 머리를 씻을 때는 탕이 아닌 별도의 샤워 시설을 이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관련 온천 시설
해당 40 건
입욕 방식으로 료칸 고르기
온천 여행 준비
온천 마을은 교외에 많아 Wi-Fi와 대중교통이 제한적입니다. 출발 전에 데이터·투어·렌터카를 준비하세요.
광고·제휴 링크 포함
참고 문헌
이 산성천을 가진 명탕지
온천지 칼럼에서 액세스・관광 정보도 함께 확인하세요
관련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