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천이란?
이산화탄소천은 온천수 1kg 중 유리 이산화탄소(CO₂)를 1,000mg 이상 함유한 온천입니다. 일본에서는 희귀하며, 나가노현·오이타현 등에 명탕이 있습니다.
입욕 시 작은 탄산가스 기포가 피부에 달라붙어 「기포의 탕」「라무네의 탕」이라 불립니다. 피부로 흡수된 CO₂가 말초 모세혈관을 확장하므로, 미지근한 물(35〜38℃)에서도 몸이 잘 따뜻해지며 심장 부담도 적습니다.
입욕 효능 (욕용 적응증)
- 상처
- 말초순환장애
- 냉증
- 자율신경 불안정증
음용 효능 (음용 적응증)
- 위장 기능 저하
입욕 요령
- 탄산가스는 온도가 높으면 쉽게 빠져나가므로, 미지근한 원천(35〜38℃)에 오래 입욕하세요. 물을 휘젓지 마세요.
- 천천히 몸을 담가야 기포가 오래 유지됩니다.
- 고령자·심장질환자도 입욕하기 좋은 천질이나, 수분 보충을 충분히 하세요.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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