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상처에 욕용 적응증이 있는 4가지 수질
- 염화물천(식염천): 염분이 상처 부위의 삼투압을 조절하고 살균·조직 수복을 도움 — 「상처의 탕」으로 불림
- 탄산수소염천: 피부를 연화·정화하며 「미인탕」으로 유명. 상처 치유 환경을 조성함
- 황산염천: 예부터 「상처의 탕」으로 불리며 혈행 촉진과 조직 수복 작용이 기대됨
- 이산화탄소천(탄산천): CO₂가 피부를 통해 흡수되어 말초 혈관을 확장, 상처 주변 혈류·산소 공급 촉진
상처가 있을 때 온천 입욕 주의사항
- 깊은 상처·감염 의심·봉합 후 상처는 금기 — 반드시 의사 허가를 받을 것
- 표피가 닫힌 가벼운 상처도 입욕 전 의사와 상담하세요
- 입욕 시간은 짧게(5〜10분) 유지해 상처가 장시간 불지 않도록 하세요
- 입욕 후 깨끗한 수건으로 부드럽게 닦고 상처를 보호하세요
관련 온천 시설
염화물천
탄산수소염천
분석서 미등록
참고 문헌
이 증상에 맞는 천질 자세히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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