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 개선에 음천 적응증이 있는 3가지 수질
- 식염천(염화물천, 음천): 염분이 소화관 분비를 촉진하고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함 — 예부터 「음천 요법」으로 활용
- 황산염천(음천): 황산 이온(SO₄²⁻)이 장 점막을 자극해 연동 운동 촉진. 망초천(황산나트륨형)이 특히 변비에 효과적
- 탄산수소염천(음천): 탄산수소 이온(HCO₃⁻)이 위장 점막을 보호하면서 소화 기능을 정상화. 위산과다·위염을 동반한 변비에도 도움
음천의 기본 방법과 주의사항
- 음천 가능 시설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반드시 시설 지시에 따르세요
- 일반적인 음용량: 1회 150〜200mL, 하루 식전 30분에 2〜3회
- 처음에는 소량(약 50mL)부터 시작하세요
- 염분이 많은 수질(식염천)을 과도하게 마시면 혈압이 오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설사·복통이 생기면 즉시 중단하고 의사와 상담하세요
음천과 욕용의 복합 효과
음천의 장에 대한 직접 작용 외에도, 온천 입욕은 부교감신경을 활성화(이완 반응)해 자율신경 측면에서도 장 연동 운동을 보조합니다. 온천지에서의 휴양과 음천을 병행하면 만성 변비 개선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관련 온천 시설
염화물천
황산염천
분석서 미등록
참고 문헌
이 증상에 맞는 천질 자세히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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